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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깅을 하다보면 여러가지 실수와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점점 더 좋은 블로그를 만들어 나가게 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실수나 시행착오를 미리 알고 준비해서 실수와 시행착오에 들이는 시간을 줄일수 있다면 다른 블로그 보다 앞서가는 블로깅을 할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다들 잘 지내고 계시죠? 여기는 장마철이라 그런지 비도 자주 오고 후덥지근한 날씨의 연속입니다. 블로거팁 닷컴 독자분들은 건강관리에 신경쓰셔서 이번 여름을 아무탈 없이 건강하게 나시길 바랍니다.



1. 나만의 도메인네임을 갖지 않는 것


예전 글에서도 여러번 언급했지만 블로그를 단순한 취미생활이 아닌 자신의 어떤 트레이드 마크나 브랜드로 성장시켜갈 생각이라면 한시라도 빨리 자신만의 도메인네임을 갖는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bloggertip.tistory.com 이나 bloggertip.egloos.com 보다는 bloggertip.com 이 더 좋다는 것입니다. 도메인의 중요성은 참고 포스트를 보시면 알수 있습니다.


2. 먼저 방문해 주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것

블로깅 초반에 흔히 하게 되는 실수입니다. 내가 좋은 글을 올려놓으면 당연히 사람들은 날 찾아와서 인사도 하고 댓글도 달아주겠지! 헌데 시간이 조금 흐르면 코멘트창에 광고글만 올라온것을 보고 한숨을 쉬게됩니다. 즉, 먼저 찾아가서 댓글을 달고 트랙백도 전송하는 것이 방문자들과 의사소통하는 기본인 것입니다. 이렇게 다른 블로그에가서 댓글을 달다보면 그 댓글을 보고 내 블로그로 들어오는 방문객도 자연히 늘어나게 됩니다.


3. 대화체를 사용하지 않는 것

어떤 블로그를 방문했을때 글이 너무 딱딱하고 책을 읽는것 같다는 느낌보다는 대화체로 쓰여진 글이 읽기도 좋고 댓글을 유도합니다. 예를 들면, "난 오늘 밥을 먹고 친구를 만나서 사진을 찍었다. 역시나 좋았다" 보다는 "오늘 오전에는 예쁜 친구 태희를 만나서 스타벅스에서 된장녀 포즈로 사진을 찍었어요. 참 행복한 시간이었답니다." 처럼 방문객에게 대화를 하는 것처럼 글을 쓰면 훨씬 더 좋은 피드백을 받아볼수가 있습니다.


4. 먼저 링크하지 않는 것

포스트를 작성할때 다른 블로그에서 느낀 긍정적인 점이 있다면 과감히 링크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의 경우에도 근래에 와서는 링크를 많이 사용하는 편인데, 니치를 설명할때는 s2day님과 마래바님을 링크해서 소개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다른 블로그로의 링크가 해당 블로거에게는 고마움이 되는 것이고 나중엔 이러한 고마움들이 덕이 되어 돌아오게 됩니다.


5. 리퍼러 기록만 보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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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메뉴에 보면 리퍼러기록 이라는 플러그인이 있어서 어떤 경로와 검색어를 통해 내 블로그에 접속하게 되어 있는지를 알수가 있습니다. 굉장히 편리하고 좋은 기능인 반면 한번 리퍼러 기록을 보기 시작하면 계속해서 리퍼러를 따라 해당 포스트를 가본다던지 어떤 검색어가 주로 사용되고 있는지를 하루에도 몇번이나 확인하게 되서 거의 중독 수준에 이르게 됩니다. 차라리 이런 시간에 다른 블로그에 코멘트를 한개 더 남긴다던지 자신의 블로그 포스트를 늘려가는 것이 훨씬더 생산적인 일입니다. 저도 얼마전에 중독증상에 시달리다가 결국엔 리퍼러 기록 플러그인을 떼어 버렸습니다. 혹시 리퍼러 기록을 들여다 보는것에 중독되지는 않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