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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장기적으로 차별화 시키고 독립적인 자신만의 블로그를 원한다면 자신만의 도메인 네임을 갖는것이 필수입니다. 호스팅은 티스토리에서 자체적으로 지원하기 때문에 도메인등록 업체에서 약간의 돈을 지불하고 간단한 등록절차를 마치면 자신만의 고유 도메인을 가질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저의 경우엔 http://bloggertip.com/ 이 저의 도메인 이름입니다. 너나우리 라는 사이트에서 1년 5,500원에 등록했습니다. 저렴하죠? 너나우리 보다 더 좋은 도메인사이트가 있을수 있으니 다른곳도 비교해 보시고 등록하시길 바랍니다.



1. 주제에 어울릴만한 키워드를 생각나는대로 적어보자


처음으로 도메인네임을 검색할때 자신의 블로그에 맞을법한 단어들을 생각나는대로 적어보는것이 도움이 됩니다. 일단 리스트를 작성해 놓으면 접미사나 접두사를 붙여서 좋은 도메인 아이디어를 얻을수 있는것이죠. 예를 들어 전자제품 리뷰 전문 블로그를 한다면 review 가 들어가거나 it 가 들어간 이름을 생각나는 대로 적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2. 독창적인 고유의 것이 당연히 좋다

유명 도메인주소와 혼동이 되는 도메인은 이미 다른 누군가에 의해 운영되고 있으며 결국엔 블로그의 파멸을 불러 일으키는 원인이 됩니다. 즉, 이미 존재하는 유명도메인의 복수형을 사용한다던지 (ex. navers.com) 하이픈을 넣어서 사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3. 닷컴 도메인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블로깅을 대충 취미삼아 하는 경우라면 닷컴 도메인을 굳이 고수할 필요는 없습니다. 허나 블로깅을 진지하게 생각하고 성공적인 블로그를 장기간에 걸쳐 완성하고 싶다면 닷컴 도메인을 등록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net 이나 .org는 괜찮은 편입니다. 그러나 babo2-da.com 의 경우는 바람직하지 못합니다. 이 같은 자그마한 실수로 많은 방문자를 놓칠수가 있습니다.

4. 자판으로 치기 쉬운 것이 좋다

만일 도메인이 스펠링이나 길이 혹은 기억하기 어려운 단어의 사용으로 정확하게 주소를 입력하는데 상당한 수고를 독자들에게 요구한다면 브랜드홍보 차원이나 마케팅차원에서 최악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5. 기억하기 쉽게 만드는 것이 좋다

쉽게 발음할수 있고 누구나 알아보기 쉬운 도메인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블로그팁과 관련된 블로그를 운영한다면 도메인에 blog가 들어가면 좋은 것입니다. 또한 스킨 디자인에 관련된 블로그를 운영하고자 한다면 도메인에는 skin 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는게 방문객이 기억하는데 훨씬 쉬울 것입니다. 이러한 작은 차이가 결국엔 넘지 못할 큰 격차를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6. 사람들이 쉽게 추측할수 있는 도메인이름이 좋다

도메인이름을 다른 사람이 처음으로 들었을때 그 사람들이 즉시 그리고 정확하게 블로그의 내용을 짐작할수 있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오이뮤직이라는 음반판매 사이트의 경우 http://oimusic.co.kr 이 도메인이름인데 이름만 봐도 음악 사이트인지를 알수가 있습니다. 쉽게 추측이 가능한 도메인이 좋습니다.